무안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개최
 
이민행 대표기자 기사입력  2026/04/11 [21:02]
 
광고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키우기 좋은 무안, 어르신들의 노후가 평안한 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 검증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입니다. 저 김산이 시작한 일들, 김산이 책임지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개소식 연설 통해 '무안 대전환시대, 중단없는 발전' 선언

대한민국 서남권의 중심, 무안 위한 '7대 비전' 실천 약속

허위 비방엔 '무관용 법적 대응' 천명…압도적 지지 호소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11일 민주당원과 지지자, 군민 등 5백여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3선 도전을 향한 행보를 가속화하며 무안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공유하고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짐했다.

 

◈무안 대전환 시대 준비된 군수 필요

 김산 예비후보는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미래의 무안을 책임지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난 8년은 무안의 기초를 다지고 비상을 준비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연습이 필요한 초보가 아니라, 검증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준비된 군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자신이 시작한 사업들을 책임지고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산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수많은 성취를 거뒀지만,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무안의 대도약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직 할 일이 산적해 있다”면서, “연속성 있는 행정만이 무안의 대전환을 완성할 수 있다”며, ‘준비된 군수’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안 발전 '7대 비전' 제시

 김 후보는 무안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과제로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남악 주청사 사수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의 군민 중심 해결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를 통한 ‘무안형 기본소득’ 도입 ▲첨단 농업 및 K-푸드 선도 도시 육성 등 ‘7대 비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오직 군민, 무안의 미래’를 책임지기 위해 약속한 공약들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군사공항 이전, 군민 생존권 직결 

 김 후보는 “망운면 일대가 예비 후보지로 선정된 광주 군사 공항 이전 문제는 우리 무안군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일방적인 희생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만큼 정부와 상급 기관의 압박에 휘둘리지 않고 갈등을 넘어 실리를 챙길 사람은 뚝심 있고 노련한 저 김산 뿐이다”고 강조했다.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무안 사수

 김 후보는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문제와 관련 “무안은 전남의 행정 중심지라는 위상을 결코 포기할 수 없다”며, “어떤 수를 써서라도 주청사를 사수해 무안의 자부심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무안형 기본소득 및 RE100 국가산단

 김산 후보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수익이 군민의 지갑으로 직접 돌아가는 ‘무안형 기본소득’을 도입해 전국 최고의 상생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를 실행하기 위해 ▲RE100 기반 국가산업단지 추진 ▲첨단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남악·오룡 신도시의 정주 여건 획기적 개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등을 제시했다. 

 

◈허위사실 유포·악의적 비방 엄정 대응

 김산 후보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은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더럽히는 행위”라며, “군민의 판단을 왜곡하는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김산 후보는 “이번 경선은 대전환 시대의 무안이 더 나은 미래로 전진하느냐를 결정하는 중대한 분수령”이라며, “검증되지 않은 후보가 아닌, 실적과 정책으로 증명된 ‘김산’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하고, “군민 여러분의 힘으로 경선에서 압승하여 본선 승리까지 직진하겠다”며 말했다.

/이민행 대표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6/04/11 [21:02]  최종편집: ⓒ rorynews.com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