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길수 도의원 예비후보가 4월 2일 오후 3시에 개최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지지자 500여명이 운집하며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개소식에는 주요인사 및 지지자 500여명과 10여개의 화분 및 화환이 즐비하며 축하했다. 박인환 선대본부장, 김천성 노인회장, 임인철 회장, 박봉래 전 의장, 김광용 전 조합장, 무안군번영회 박문재 회장, 임용우 무안읍 노인회장, 무안국제공항활성협의회 박일상 회장, 민주평통 송남수 회장, 바르게살기 이지기 회장, 행정동우회 박재규 회장, 노은준 무안농협 조합장, 이석채 운남농협 조합장, 무안읍이장협의회 박남철 회장, 일로읍이장협의회 이점복 회장, 무안군4-H연합 김귀만 회장, 무안읍번영회 박종길 회장, 전직 군의회 의원, 전현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군수 및 군의원 예비후보들이 장사진을 치며 북적였다.
식전 행사에서 박봉래 전 무안군의회 의장은 정길수 후보의 인간성과 사회성을 조목조목 설명하며 정길수 후보를 도의원에 꼭 재선 시켜 다가오는 7월 개원할 전남광주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키워서 무안군 발전을 이루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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