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지난 3일부터 시간당 최대 140mm, 누적 강수량 289mm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예방 조치를 통해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3일 밤 김영록 지사, 서삼석 국회의원, 김산 군수, 이호성 의장, 정길수 도의원 등이 피해 발생 현장을 찾아 군민 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을 보탰다.
함평군도 지난 3일부터 4일 새벽까지 300mm가 넘게 쏟아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를 위해 군부대, 경찰, 기업, 자원봉사단체 등 민·관·군·경이 협력해 대민 지원에 나섰다.
지난 3일 밤부터 새벽까지 이상익 군수는 상황실과 피해 현장을 오가며 군민 안전을 위해 동분서주 했고, 4일은 김영록 지사와 이개호 국회의원이 피해가 극심한 함평전통시장, 상가, 주택 등을 찾아 피해복구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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